말씀묵상/고린도전서

[고린도전서 14장 1-12절] "방언과 예언의 결과는" 22.06.01

명슬리안 2022. 6. 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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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과 예언의 결과는

고린도전서 14장 1-12절


본문 읽기 Reading 고린도전서 14장 1-12절

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Artem Podrez님의 사진: https://www.pexels.com/ko-kr/photo/7048014/

 

들어가는 말 Intro

방언과 예언, 신령한 은혜는 모두 공동체를 향한다.

개인의 입장, 개인의 생각, 중심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진짜는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맺는다.

 

본문으로 들어가기 Into Text

방언과 예언을 한다고 해서

또 신령한 은사를 받아 행한다고 해서

신앙이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그를 그렇게 사용하신 것뿐이다.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이뤄진 방언과 예언은

덕을 세운다.

방언은 개인적인 것이고

예언은 공동체적인 것이다.

 

하나님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는 영적인 것이 방언이다.

예언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전하는 공동체적인 일이다.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전에 사람들에게 주목받고자 원하지 않는지 살펴봐야 한다.

 

오롯이 주님이 목적이 되고 순수한 마음으로 구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응답하실 것이다.

 

 

삶으로

방언을 할 때, 하나의 경험이 있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었는데

누군가의 방언 기도 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그 기도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소름이 끼치는지

등골이 오싹한 적이 있다.

 

실제로 그 사람이 하는 방언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주님께 도움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자기 자신의 소리도 아니고

다른 존재의 소리를 내는

귀신의 방언도 존재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신기한 일들은 어떻게 벌어지는지 잘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진실, 진짜는 좋은 결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방언을 정말 깊게 하나님과 하는 사람은

열매가 나타난다.

온유함과 그 아우라가 나타난다.

 

좀 더 겸손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잘 전하는 사람이었다.

 

인간은 연약하여 자주 벗어난다.

주님이 목적이 되고 주님이 방향이 되도록

마음의 정결함, 진실함이 항상 필요하다.

 

주님의 마음이 합한 곳에는

반드시 선한 열매가 맺는다.

 

기도

주님, 오늘 말씀처럼 신령한 것을 구하는 내가 되게 하옵소서.

다른 것을 원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목적되고 구하는 내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나와 함께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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